“궁리된 흠과 틈” 
2018년 개인전 이후 처음 가지는 회고전 형식의 개인전입니다.
오랜만에 제 작품 보여드리고자 초대하는 자리 마련했습니다.
5월 1일 일요일 오후 4시, 간단한 오프닝과 함께 시작합니다.
‘흠 있고 빈틈 있는 전시’, 많이 찾아주시길 바랍니다.

2022.5.1 – 5.31 (11:00 – 19:00)
자미갤러리 강동구 상암로61길 32 (월요일 휴관)

Here’s what Ninnik’s up to now! (Work List / Artivity History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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